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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전북]무주서 캠핑하던 일가족 4명 가스질식 '하마터면'

  • STV
  • 등록 2015.06.23 09:15:50
【stv 지역팀】=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일가족 4명이 텐트안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전 4시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대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이모(39) 씨 등 가족 4명이 가스에 질식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가족 일행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가벼운 가스중독 증세만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이씨 가족이 밤새 기온이 떨어지자 텐트 안에 갈탄을 피웠다는 말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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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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