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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신고리 5·6호기 어떤 결론도 존중···추측보도 자제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최종 권고안 전달을 나흘 앞둔 16일 "공론화위원회가 어떤 결과를 내주더라도 정부는 그 결과를 충분히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주재한 총리실 간부회의에서 "공론화위원회는 이제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남은 공론조사 결과의 취합과 정리와 같은 최종절차도 말끔히 진행해 주리라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이 총리는 "지난 7월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을 때 기대와 우려를 함께 품었다"면서도 "그러나 공론화위원회는 소정의 과정을 기대보다 더 충실히 이행해 줬고, 우려를 많이 불식해 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3개월 동안 여러 차례의 의견청취와 토론, 최종적으로는 2박3일의 합숙 종합토론까지 거치며 모두 4차례의 조사를 마쳐준 471명의 시민참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과정을 큰 잡음 없이 원만히 진행해 준 김지형 위원장과 위원들의 지혜와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총리는 "신고리 원전 5·6호기에 관한 지난 3개월의 공론화 과정과 결과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이룩한 또 하나의 성숙으로 기록되고 향후 숙의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도 귀중한 선례가 될 것"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



양대 상조공제조합, 폐업 회원 보상금 미지급 큰소리? 지상욱 의원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보상기간 1년 더 늘리자' 건의할 것" 【상조장례뉴스】= 상조업체 폐업 혹은 등록취소 등으로 피해를 본 상조회원 중 절반은 공제조합으로부터 보상금을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공제조합측이 법이 정한 대로 폐업된 상조회사 고객들에게 관련공제조합 홈페이지 공지와DM발송을 통해 소비자 보상지급에 대한 공지를 충분히 하였음에도 해당 고객의 무관심으로 보상금을 지급받지 않은것에 대해 공제조합측에 책임을 지우는것은 문제가 있다. 지상욱 바른정당 국회의원이 15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상조공제조합 소비자피해보상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한국상조공제조합(이사장 박제현)과 상조보증공제조합(이사장 신동구)이 보상 대상자 21만여명 중 절반에 가까운 10만1204명(48.2%)에게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고 보상을 종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는 바른정당 지상욱 의원 할부거래법은 상조업체가 상조회원에게 받은 납입금(선수금)의 50%를 공제조합이나 금융기관 등 공제계약으로 의무적으로 보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한상공과 상보공이 2011년부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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