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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 “새 정부, 오로지 정치 보복만 집중”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오전 대구 중구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구경북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조목조목 지적했다.홍 대표는 “통상적으로 새 정부가 출범하면 좀 푸근해지고, 국민생활이 나아져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난 뒤에는 국민생활이 더 팍팍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며 “새 정부는 적폐청산이라는 명분으로 오로지 정치보복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그는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소위 MB(이명박) 때문이라는 복수심의 일환으로 정국운영을 하고 있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하고, 탄핵하고도 모자라 (이명박) 전 전 대통령까지 이제는 보복으로 일관하면서 나라 전체가 사분오열이 되고 있다”고 질타했다.또 “남북 화해라고 언론에서 다 이야기를 하는데 남북화해가 아니고 친북좌파 정권과 북한과의 화해이지, 대한민국 국민과의 화해는 아니다”며 “어떻게 칼 든 강도하고 화해가 되느냐”고 반문했다.홍 대표는 아울러 “걱정스러운 것은 평창동계올림픽 이후다. 평창 이후에 과연 이 나라 안보가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게 더 걱정스럽다”고 지적했다.경제문제에 대한 지적도 빠뜨리지 않았다. 홍 대표는

사회연대은행-한국씨티은행, 기금전달 및 업무협약 체결 대안신용평가를 통한 저소득, 저신용자들의 금융소외문제 해결을 추진하고 있는 사회연대은행이 대안신용평가플랫폼 구축 및 이를 활용한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13일 한국씨티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씨티재단 후원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사회연대은행은 2016년 구글임팩트챌린지 Top10에 선정되어 빅데이터 분석 및 핀테크 기법을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모델 및 데이터 수집을 위한 앱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이번 협약은 1차 개발된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업그레이드 하고,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평가모델 및 평가 플랫폼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에 대안신용평가플랫폼을 실제 적용하는 것도 협약 내용의 하나이다.이와 관련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는 “국내 최초 대안신용평가모델 및 플랫폼 개발은 마이크로크레딧 금융공급에서 성공적인 활용 사례로서 확대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다”고 말했다.한국씨티은행 박진회 은행장은 “이번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이 저신용자들에게 금융서비스 혜택의 기회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한국의 금융소외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한편 사회연대은


홍콩 아트 먼스, 지역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이벤트와 독창적 예술 공연 열려 3월은 홍콩의 예술 분야를 탐방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시기다. 나날이 발전하는 홍콩 예술계는 3월 한 달간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국내 전역에서 개최한다.다운타운에서 열리는 세계적 수준의 예술 공연부터 전세계 곳곳의 행위예술 프로그램, 지역별 커뮤니티마다 선보일 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취향을 만족시킬 각종 행사가 ‘홍콩 예술의 달’ 기간 동안 열린다. 3월에 홍콩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특히 놓칠 수 없는 국제적 이벤트와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홍콩의 예술 이벤트‘홍콩 예술의 달’의 시작을 알릴 개막 행사는 홍콩 아트 페스티벌(HKAF)이다. 2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열리는 제46회 HKAF는 1700여명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총 130개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올해 이벤트 하이라이트는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휩트 크림’, 영국국립극장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전설적인 웨일즈국립오페라단이 내놓는 드뷔시의 ‘펠레아스와 멜리장드’가 있다.또 다른 하이라이트로는 3월 27일부터 4월 1일(VIP 사전공개 및 개막식: 3월 26일)까지 선보이는 아트 센트럴 홍콩(Art Central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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