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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대한민국 이대로 가야하나’ 강연회 개최…당권 정조준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이 보수시민단체와 함께 특별 강연회를 열었다. 정 의원은 현재 한국당 전당대회 출마를 모색 중이라 이번 특별 강연회가 지지층 결집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정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나라미래준비모임, 더좋은나라전략연구소 주관으로 ‘대한민국 이대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이번 특별강연회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6개월 동안 왜곡된 시선과 이념으로 꺼져가는 경제성장 엔진을 진단하고 총체적인 난국에 처한 안보 상황에 대해 보수시민단체와 머리를 맞댔다. 전군구국동지연합회 등 20여개 보수시민단체들이 한데 모인 것은 전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이례적인 일이다. 이 같은 단체들이 정 의원의 강연회에 집결한 것은 보수 유권자들이 그만큼 정 의원에 기대를 걸고 있다는 뜻이다.또한 경제실정으로 국민들은 아우성인데 눈과 귀를 닫은 채 마이웨이를 걷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는데 대한 방증이기도 하다.이번 강연은 생산·투자가 6개월째 뒷걸음질치고, 고용은 9개월째 실업자 100만명 돌파 행진 중인데도 위기의식은커녕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라는 이름으로 추진되는 문재인식

부산시설공단, 연탄나눔 ‘가치는 따시DAY’ 진행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14일(금) 부산 동구 성남이로(범일5동) 매축지마을에서 노사합동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임직원 40명과 함께 펼쳤다.이날 봉사에는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과 최광식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조규호 경영본부장, 이정희 관리본부장, 노동조합 김동우 사무국장, 대의원과 노조간부들이 함께했으며, 노조기금 200만원을 지원하여 연탄 총 2857장을 기부했다.지게 적재조 4명와 지게조 24명, 가정적재조 12명으로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이어진 연탄배달 봉사는 부산연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시설공단이 2010년부터 9년째 이어오고 있는 정기 봉사 가운데 하나다.부산 동구 성남이로 13 부산연탄은행 매축지 사무실앞에 집결한 부산시설공단 임원진, 노동조합 간부와 대의원 등 40여명은 범일5동 7통 19가구에 2천장을 전달하였고, 내년 1월에 나머지 연탄 857장을 전달할 예정이다.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 공헌활동 가운데 단순한 기부금 전달보다 임직원이 몸소 봉사활동에 자주 임하면서 봉사의 가치에 대해 오히려 더 배우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공단이 보유한 전문기술인력과 장비를 활용한 해피울타리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봉사 등 공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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