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3 (토)

  • -동두천 20.2℃
  • -강릉 26.9℃
  • 흐림서울 22.7℃
  • 구름많음대전 23.6℃
  • 흐림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21.0℃
  • 흐림광주 24.1℃
  • 흐림부산 22.4℃
  • -고창 20.6℃
  • 박무제주 21.0℃
  • -강화 18.7℃
  • -보은 19.7℃
  • -금산 21.8℃
  • -강진군 20.4℃
  • -경주시 19.7℃
  • -거제 21.2℃
기상청 제공




배너


서울시, 4년 노력 끝 소나무재선충병 탈출… 안전·청정 명성 회복 1mm 이하 작은 크기의 재선충이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 잎을 갉아먹을 때 나무에 침입해 단기간에 소나무를 말려 죽이는 치명적인 산림병해충이 ‘소나무재선충병’이다.서울시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된 지 4년 만에 서울시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청정한 지역으로의 명예를 탈환하였다.2014년 6월 북한산 잣나무를 시작으로 남산 소나무(2015.4.)와 용마산 잣나무(2016.4.)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하여 발생지 기준 반경 2㎞에 있는 7개의 자치구가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이중 3곳(용산, 중구, 성동구)은 2015년 재선충병 발생 이후 2년 동안 재선충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아 작년 6월에 소나무류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되었다.나머지 4곳(성북, 강북, 중랑, 광진구) 역시 현재까지 재선충 감염목이 추가로 발견되지 않는 등 재선충병 확산이 저지된 것으로 판단되어 19일 자로 소나무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되었다. 이로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청정한 지역으로 회복되었음이 공식적으로 입증되었다.서울시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청정한 지역이라는 타이틀을 4년 만에 탈환하게 된

금소원 “은행권 채용비리, 검사·수사가 남긴 과제… 재수사 필요” 금융소비자원(대표 조남희, 이하 금소원)은 은행권 채용비리 검사와 수사는 부실검사와 부실수사로서 금융당국과 검찰은 과거의 모습, 즉 권력과 기득권의 눈치를 보며 수사한 것이 한계를 드러낸 것일 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지극히 표적 검사와 수사라는 점에서 금융당국과 검찰은 철저한 반성이 요구된다며 이런 검사와 수사는 다시는 없어야 할 적폐이기 때문에 원점부터 재검사·수사가 필요하다고 20일 밝혔다.다음은 금소원이 발표한 전문이다.은행권의 채용비리는 과거의 고질적 적폐행위가 현재까지 관행화·고착화되어 비리라는 개념조차 없이 장기간 존재해 온 행위라는 점에서, 은행권 등 금융계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사안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은행의 채용비리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것을 계기로 금융위·금감원은 이를 특정인을 겨냥한 사건으로 변질시켜 권력의 취향과 자신들의 성과를 보이려는 사안으로 둔갑시키다 보니, 채용비리의 본질보다는 지주사 회장을 제거하는 용도로 활용되면서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행위를 모범기준으로 처리해 왔다.다시 말해 은행권의 채용비리는 구조적, 관행화된 불법적 행위를 특정 지주사 회장 등을 겨냥한 개인적 범죄행위로 몰아가려는 금감원의 검사와 진행이 은행권


2018 제3회 재경광양향우회,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2018년 6월 23일(토) '제3회 재경광양향우회(회장 김영수)한마음체육대회' 가 서울 성동구 사근동 한양대 근처인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재경, 재향 향우들이 함께 서로 만나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체육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식전 식후로 나누어 진행되며 10시부터 시작되는 식전 행사는 가수들의 공연과 풍물놀이패들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1부 행사로 입장식과 함께 내. 외빈들의 축사와 인사말들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6월13일 지러진 지방선거에서 큰 표차이로 재선에 성공한 정현복 광양시장이 참석하여 그 의미를 더한다. 2부 행사에서는 종목별로 족구, 훌라후프, 줄다리기,400M계주와 노래자랑 등을 통해 동향인끼리 한마당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의 대회장은 제16대 김영수 재경광양향우회 회장이 맡고 행사준비위원장은 이돈선 수석부회장이 맡아서 열심이 준비를 했다. 또한 광양시 광양읍을 포함한 12개 읍. 면. 동을 대표해서 지난 2회 때처럼 400여명의 재 향우들이 전세버스를 이용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로 하는 등 행사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주최 측은 보고 있다. 한편 이렇게 재경광양향우회의 한마음 체육대회가 정기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

장례식장 등 위생취약업소 100여 개소 위생 지도·점검 실시 장례식장과 애견·동물카페 등 식품취급 및 위생관리 취약업소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중이다. 경상남도와 인천시는 각각 위생관리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지난 18일~22일까지 5일간 일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일제 점건은 식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도, 점검 강화 필요성이 있는 장례식장 음식점 120여 곳, 영업장 내 동물이 출입하는 애견·동물카페 20여 곳 등에 대해 식품위생법상 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장례식장의 경우, 외부에서 반입되는 원료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라고 경상남도는 밝혔다. ▲위 사진은 특정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주요점검 사항은 ▲무신고 식품접객업 영업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인천시도 20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인천시는 장례식장 내 음식점 32개소와 애견·동물카페 30개소 등 100여 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하며 각 군·구 위생부서와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지도·점검반이 투입된다. 주요점검 사항은 전반적으로 경상남도의 위생점검과 비슷하고,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