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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울산]"왜 양념치킨 배달했냐" 치킨집 찾아가 사장 폭행

  • STV
  • 등록 2015.04.23 11:21:51
【stv 사회팀】= 울산 중부경찰서는 치킨이 잘못 배달됐다는 이유로 치킨집 주인을 폭행한 김모(29)씨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2일 오후 9시35분께 울산 중구 복산동의 한 치킨가게에 찾아가 "프라이드치킨을 시켰는데 왜 양념치킨을 배달하느냐"며 업주 이모(37)의 멱살을 잡고 가슴을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폭행에 앞서 가게 안에서 치킨을 던지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업주 이씨도 김씨를 폭행했으며, 이들을 말리던 손님 정모(24)씨도 싸움에 연루돼 함께 입건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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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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