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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경남]직장 부하 직원 때려 실명케 한 40대 구속

  • STV
  • 등록 2015.05.15 09:18:10
【stv 지역팀】=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14일 직장 부하 직원을 마구 때린 A(42)씨를 중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45분께 창원시 의창구 한 작업장에서 부하 직원 B(40)씨의 눈 부위 등을 10여차례 때리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지시에 따르지 않고 말대꾸하며 반항해서 때렸다"고 진술했다.
 
B씨는 애초 창원시내 한 병원의 응급실에 후송됐다가 상처가 심해 부산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병원 측은 특히 B씨 눈이 실명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고 판단해 112에 신고했다.
 
8주 진단을 받은 B씨는 오른쪽 눈이 실명됐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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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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