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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부산]계속된 비에 부산 옹벽 붕괴 등 피해 잇따라

  • STV
  • 등록 2015.04.20 19:51:01
【stv 지역팀】= 부산에서 며칠 간 이어진 비 때문에 옹벽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일 새벽 0시56분께 부산 영도구 영선동 해안도로의 옹벽에서 3t 가량의 토사가 도로로 쏟아져 왕복 2차로 중 1개 차로를 덮쳤다.
 
경찰은 해안도로의 양방향 교통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또 같은날 새벽 1시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평강로 이면농로에서 남해고속도로 CCTV 철주가 농로로 쓰러졌다. 철주가 넘어지면서 전선을 덮쳐 인근 20여 가구가 정전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밤 9시 47분께 부산진구 초읍동 부산진고 진입도로의 길이 20m, 폭 1.5m인 인도를 받치고 있던 옹벽(길이 5m, 폭 1.5m, 높이 10m)이 무너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옹벽 아래 주택 3가구의 주민 9명이 놀라 인근 여관으로 대피했고, 상수도관이 파열돼 50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부산진구청은 도로 양방향을 통제한 체 방수포를 설치하고 응급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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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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