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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부모사랑상조·시즈앤크루즈·테이블링, 초호화 크루즈 혜택 이벤트 개최

유튜버 유일랜드 체험 기반, 발코니 업그레이드·할인 제공


【STV 박란희 기자】부모사랑상조의 자회사 시즈앤크루즈는 외식 예약 플랫폼 테이블링과 협업해 ‘유튜버 유일랜드가 추천한 초호화 크루즈 혜택’ 이벤트를 오는 9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부모사랑크루즈 행사에 참여한 유튜버 유일랜드(Uiland)의 실제 탑승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에게는 발코니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와 1인당 3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유일랜드가 체험한 크루즈는 약 17만 톤급 로얄캐리비안 스펙트럼 호와 약 23만 톤급 오아시스 호로, 대형 편의시설과 다양한 즐길 거리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초호화 크루즈 상품이다.

유일랜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모사랑크루즈를 통해 경험한 크루즈 여행에서 다양한 액티비티와 기항지 투어 등 크루즈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한 바 있다.

시즈앤크루즈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유명 유튜버가 직접 체험하고 추천한 크루즈 상품에 특별 혜택까지 더해 고객들께 더욱 만족스러운 크루즈 여행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즈앤크루즈는 크루즈 전세선(차터) 운항 경험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선사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있으며, 상품 기획부터 운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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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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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밑에 지하가 있었다니…맨유, 4부 구단에 승부차기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절망했다. 4부 구단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끌려갔다가 끝내 패배 당하며 컵대회에서 탈락했다. 28일(한국시간) 영국 클리소프스의 블런델 파크에서 2025~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2라운드 경기에서 맨유가 리그2(4부) 구단 그림스비타운과 정규시간에 2-2로 비기고 승부차기에서 11대12로 탈락했다. 리그컵 첫 경기에서 하부 리그 팀에게 충격의 탈락을 당한 것이다. 그림스비는 이번 시즌 초 리그2에서 3승 2무로 무패 행진 중이다. 하지만 4부 리그 팀이기에 맨유와 체급 차가 나고, 1루 리그 팀이 경기를 주도하는 게 일반적이다. 맨유는 최근에 이적해온 선수들이 대거 투입됐다. 베냐민 세슈코, 마테우스 쿠냐가 선보였고, 아마드 디알로와 공격을 이끌었다. 맨유는 전반 22분 충격적인 실점을 허용했다. 전반 30분에도 맨유 골키퍼 오나나의 공중볼 처리 실수로 실점하기에 이르렀다. 맨유는 후반 30분과 후반 44분 간신히 추격골과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4부 리그 팀을 상대로 졸전이었다.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한 두 팀은 골키퍼까지 키커로 나섰고, 이후 다시 1번 키키로 킥 순번이 돌아왔지만 음뵈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