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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성숙·전재수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이재명 내각, 청문보고서 채택 인사 총 12명


【STV 김형석 기자】국회는 23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열고 두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이재명 정부 초대 내각 가운데 국회가 여야 합의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장관급 인사는 총 9명으로 늘었다. 기존의 구윤철(기획재정부)·조현(외교부)·김정관(산업통상자원부)·윤호중(행정안전부)·김성환(환경부)·배경훈(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여야 합의로 보고서가 채택된 바 있다.

한편, 김영훈(고용노동부)·정성호(법무부)·정은경(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보고서는 여당 단독으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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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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