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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 전대 8·2 ‘원샷 경선’ 확정…2차 TV토론은 27일로 연기

순회 일정 통합 조정…“선거 과열 시 대응”


【STV 이영돈 기자】더불어민주당이 당초 예정됐던 호남권 및 경기·인천 순회 경선을 8월 2일 서울·강원·제주 경선과 통합해 전당대회 당일에 함께 실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민주당은 22일 전당대회준비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잇달아 열고, 이 같은 방식의 ‘원샷 경선’을 공식 확정했다. 앞서 지난 20일 최고위원회에서 수해 복구 지원을 이유로 경선 일정 조정이 논의된 바 있다.

또한 당초 오는 23일로 예정됐던 당대표 후보 정청래·박찬대 간 2차 방송토론도 27일로 연기됐다. 토론은 KBS1을 통해 27일 오후 8시 10분부터 생중계된다. 원래는 JTBC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변경됐다. 한편, 3차 방송토론은 변동 없이 29일 MBC에서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날 회의 후 임호선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취재진에게 "선거 운동 과열 문제는 추이를 지켜보며 과열 조짐이 있을 경우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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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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