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7 (토)

  • 맑음동두천 22.7℃
  • 구름많음강릉 25.8℃
  • 맑음서울 25.1℃
  • 맑음대전 25.5℃
  • 맑음대구 29.7℃
  • 구름조금울산 28.1℃
  • 맑음광주 26.1℃
  • 구름많음부산 29.4℃
  • 맑음고창 26.4℃
  • 맑음제주 28.6℃
  • 맑음강화 24.4℃
  • 맑음보은 23.1℃
  • 맑음금산 22.9℃
  • 맑음강진군 27.1℃
  • 구름조금경주시 27.8℃
  • 구름조금거제 27.9℃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창업진흥원, ‘제5회 스타트업 넥스트콘’ 온·오프라인 통합 행사 개최

URL복사
창업진흥원(원장 김용문, 이하 창진원)은 통합 스타트업 투자유치 대회인 ‘제5회 스타트업 넥스트콘(START-UP NEXTCON)’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행사를 지난달 28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증된 전문투자자만 참여할 수 있는 프라이빗 데모데이로 총 78명의 투자자가 참여했고, 온라인 행사는 스타트업과 전문투자자 네트워크 플랫폼 ‘넥스트유니콘’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최종 우승기업으로는 인텍메디가 선정됐고, 2등과 3등에는 아스트론시큐리티, 아이코드랩 장려상에는 프로메디우스와 파인원 주식회사가 차지했다.

‘스타트업 넥스트콘’은 스타트업의 다음(Next Step) 단계로의 성장과 유니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는 콘테스트(Contest)라는 의미를 담아 창진원이 주관하는 투자유치 및 네트워킹 행사다. 창진원의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재도전 △웰컴투팁스 △아기유니콘200 총 6개 창업지원 사업을 통합해서 성공투자를 위한 딜메이킹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2월 1회차를 시작으로 이번에 5회차를 맞이했다.

1~4회차 행사를 통해 투자유치 및 투자 심의가 진행되며,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되는 데모데이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1회차 참여기업인 코핀커뮤니케이션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32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그 외 총 16개 기업이 투자 심의 중에 있으며, 24개 기업은 투자기관과 미팅을 지속해서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제5회 스타트업 넥스트콘’ 역시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정보·통신/기계·소재/바이오·의료·생명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큰 스타트업 16개사 중 예선 피칭을 통과한 10개사만이 최종 무대에 진출했다.

5회차 참여기업에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기반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솔루션을 개발 중인 아스트론시큐리티 △인공지능(AI)을 통한 웹툰 자동제작시스템 개발하는 아이코드랩 △클라우드 기반 의료영상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는 프로메디우스 △OLED 디스플레이 핵심 증착 공정 장비용 부품 제작 및 개발하는 파인원 주식회사 △첨단 환자 맞춤형 항암제 동반진단 솔루션을 개발하는 인텍메디 △이동형학교(브릿지스쿨)은 학교가 학생을 찾아가는 이동형학교 설계, 제작, 설치, 임대 및 판매 서비스를 하는 주식회사 엔알비 △촬영장소 예약&결제 e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는 집쇼코리아 △AI 스마트 미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피트니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올댓비전 △생명공학 기술과 글로벌 피부 특성연구를 통해 케어가 아닌 큐어를 목적으로 피부고민을 해결해주는 스마트 뷰티솔루션을 서비스하는 주식회사 닥터제이코스 △종합적인 배관 및 튜브시스템(Piping & Tubing System)을 연구개발 및 제작하는 탈렌트엘엔지까지 10개 기업이 피칭을 진행하며, 전문투자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제5회 스타트업 넥스트콘’ 예선과 본선에 참여한 16개의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쇼케이스가 동시에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전문투자자로부터 IR요청은 물론 폭넓은 네트워킹의 기회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6회 행사는 8월 25일(수)에 개최되며 웰컴투팁스, 재도전성공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에 참가한 플랫폼/서비스 분야의 혁신 창업기업이 함께할 예정이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