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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모범납세자로 김수현·송지효 선정돼…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예정

납세자의 날 행사, 53년 만에 대통령 참석해


【STV 최민재 기자】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3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초대해, ‘제57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대면 행사로 치러진 뜻깊은 자리다. 

또한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한 지 53년 만인 이번 행사는 검찰총장을 거친 제20대 대통령 윤석열이 참석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과 훈장을 수여한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날이다. 

이날 배우 김수현과 송지효는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돼, 성실납세를 인정받아 자리를 빛냈다. 이에 올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과거에는 배우 황정민, 한효주, 디자이너 앙드레 김 등이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국세청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세무조사 유예, 정기조사 시기 선택, 납세담보 면제 등의 세정 상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납세자의 날’은 대한민국의 기념일로, 국세청이 설립된 것을 기념하고 국민의 납세 정신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3일이다. 참고로 3월 1일이 토요일이면 이날이 대체휴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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