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화)

  • 구름조금동두천 26.3℃
  • 구름많음강릉 20.5℃
  • 구름많음서울 25.3℃
  • 흐림대전 19.1℃
  • 흐림대구 17.9℃
  • 흐림울산 17.0℃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1℃
  • 흐림고창 23.2℃
  • 제주 18.8℃
  • 구름많음강화 25.9℃
  • 흐림보은 17.9℃
  • 흐림금산 18.2℃
  • 흐림강진군 19.6℃
  • 흐림경주시 18.5℃
  • 흐림거제 17.6℃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온라인 청소년활동 ‘KYWA로 놀러ON’ 운영

URL복사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김전승)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 위해 사회배려대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활동 ‘KYWA로 놀러ON’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까지 운영하는 ‘KYWA로 놀러ON’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활동에는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지역아동센터 총 51개 기관 1100여 명 초등학교 학생이 참여한다.

활동 전 프로그램 재료가 들어 있는 ‘활동꾸러미’를 청소년들에게 보내고, 12주간 매주 목요일 온라인 플랫폼(ZOOM)을 통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국가가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인정한 ‘인증 제9877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공감 소통과 세계시민교육프로그램을, 국립청소년우주센터는 우주과학과 빛 실험실 프로그램을,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는 생명과학과 과학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의 해양 과학과 해양 안전 활동을 마지막으로 하고,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자연환경과 역사통일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국립시설마다 특화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김전승 원장은 “참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기획하고 흥미로운 실험 체험 활동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와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지혜롭게 코로나19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