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금)

  • 맑음동두천 24.5℃
  • 구름많음강릉 25.5℃
  • 맑음서울 25.5℃
  • 구름많음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3.4℃
  • 흐림울산 22.0℃
  • 흐림광주 22.1℃
  • 흐림부산 20.8℃
  • 흐림고창 23.2℃
  • 흐림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24.5℃
  • 흐림보은 22.6℃
  • 구름많음금산 23.1℃
  • 구름많음강진군 23.1℃
  • 흐림경주시 23.4℃
  • 흐림거제 20.5℃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미게첨 게시대 활용한 관내 전통시장 홍보 현수막 게시

URL복사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 이하 공단)은 코로나19의 확산 증가로 인한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큰 타격을 입게 된 관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왕래가 적어지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단은 미게첨 현수막 게시대를 활용해 금천구 관내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4곳(현대시장, 남문시장, 대명시장, 은행나무시장)의 홍보 현수막을 제작해 게시했다.

이번 현수막 게시는 7월 시행한 코로나19 대응 및 극복을 위한 사내 공모전 선정작 중 ‘소상공인 및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수막 게시대 이용’이 최우수로 선정되어 실질적으로 주민을 위한 정책 및 서비스로 구현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박평 이사장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현수막 게시를 도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개요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청소년독서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