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금)

  • 구름많음동두천 15.1℃
  • 흐림강릉 18.7℃
  • 구름많음서울 18.2℃
  • 흐림대전 19.0℃
  • 대구 18.4℃
  • 울산 18.3℃
  • 흐림광주 18.1℃
  • 부산 17.5℃
  • 흐림고창 18.1℃
  • 제주 18.5℃
  • 구름조금강화 17.7℃
  • 흐림보은 16.4℃
  • 흐림금산 17.6℃
  • 흐림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7.5℃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공원커피, 커피 교육 활성화 ‘공원커피 공방’ 공유 대관

URL복사
공원커피신문(이하 공원커피)이 소상공인 커피전문점 활성화 캠페인의 하나로 개소한 송파구 개미 어린이공원 옆에 위치한 공원커피 공방을 14일부터 공유 대관한다.

지금까지 공원커피 공방은 자영업자들을 위한 커피전문점 창업 시 준비해야 사항, 창업 후 운영에 필요한 재무관리, 고객관리, 인력관리, 위생관리, 홍보와 마케팅 등 커피전문점 매출 향상과 폐업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무료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공원커피는 더 많은 커피 교육 활성화를 위해 SCA(스페셜티커피협회), IIAC(국제커피테이스팅협회), IBS(이탈리아 바리스타 스쿨), IRS(이탈리아 로스팅 스쿨), SCENTONE(센톤), AHLA(미국호텔협회) 등 해외 바리스타 및 커피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강사들에게 우선적으로 공유 대관할 예정이다.

커피전문점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실무자를 위한 직무교육,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그리고 카페 취업을 위한 예비 바리스타 양성교육, 청소년, 장애인, 탈북민, 다문화 가정, 외국인 노동자 가정, 미혼모, 기초생활수급자, 시니어의 자립을 위한 교육 지원, 일자리 창출 등 커피 관련 비대면 온라인 및 오프라인 무료 교육 진행 시 무료로 장소를 공유 대관한다.

유료 교육 경우 목적에 따라서 소정의 대관비를 받아서 무료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커피 교육 공유 대관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공원 커피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공원커피는 다양한 캠페인으로 소상공인 커피전문점 활성화 분위기를 형성해 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