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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프리드라이프, 소중한 가족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전환 상품 제안

크루즈여행, 건강검진 우대 서비스 등 각광


【STV 박란희 기자】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나 자녀에게 전할 선물 고민을 하는 이들이 많다.

전통적으로 부모님 선물로는 현금, 건강기능식품, 가전제품, 케이크, 카네이션, 케이크 등이, 어린이날 선물로는 게임기, 장난감, 무선이어폰, 킥보드, 자전거 등이 인기 선물 순위 상위권을 차지해온 가운데 올해도 많은 업체들이 부모나 자녀를 대상으로 한 특별한 선물 추천 및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상조기업들도 가정의 달 선물 특수를 노리는 업종 중에 하나다.

프리드라이프의 경우 매년 5월에는 크루즈 여행, 어학연수 등 다양한 전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조 상품에 대한 상담 문의가 다른 달보다 30%가량 증가한다. 크루즈 여행은 자녀가 부모에게, 어학연수는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인생 선물로 고려하는 이들이 많다.

프리드라이프의 크루즈 여행 전환 서비스는 대형 크루즈를 타고 호화로운 여행 경험을 만끽할 수 있으며 분할 납부로 여행 비용의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장점 등으로 특별한 효도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자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리드라이프는 현재 동남아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알래스카&북유럽, 일본-대만, 호주 등 다양한 상품을 운영 중이다.

전국의 프리드라이프 제휴 건강검진 전문센터에서 우대 가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종합 건강검진 우대 서비스’도 부모님 선물로 인기다. 프리드라이프의 `종합 건강검진 우대 서비스’는 KMI한국의학연구소, 한국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 하나로의료재단 등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의료기관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 1회씩 이용 가능하고 전국에 분포한 직영 센터를 통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며 가입 고객은 물론 직계가족까지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은 물론 소중한 가족의 건강을 케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프리드라이프의 여름방학 어학연수 전환 서비스는 집중 어학 프로그램과 현지 액티비티 병행으로 특별한 학습 경험과 값진 추억을 선사해준다. ‘말레이시아 GEP 어학캠프’와 ‘필리핀 클락 I.E.P 어학캠프’ 두 가지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외국어 교육과 숙박시설이 갖춰진 교육기관에서 커리큘럼을 전담한다. 한국에서부터 전 일정 인솔교사가 동행하며 세탁 등 편의 서비스와 전 일정 식사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오롯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게끔 세심하게 배려한다.

최근 론칭한 `웅진씽크빅 교육 전환 서비스’도 자녀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드라이프의 ‘웅진씽크빅 교육 전환 서비스’ 상품은 ▲국내 최다 회원 수를 유치하고 있는 전 과목 AI 학습 상품 ‘웅진 스마트 올 키즈•초등’ ▲영어 루틴 학습 프로그램 ‘슈퍼팟 잉글리시’ ▲교구부터 전집과 원서까지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큐레이션 몰 ‘웅진 책방’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웅진씽크빅의 AI 기반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씽크빅 교육 바우처 포인트가 제공된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이라서 그런 지 5월에는 특히 회원들 중 부모님이나 자녀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하고자 전환 서비스 상품을 선물로 고려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모습”이라며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상품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드라이프는 2002년 설립 이후 차별화된 ‘장례 토탈 케어 시스템’과 고객 생애 전반을 케어하는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우리나라 상조산업의 선진화를 이끌고 있다. 고객 맞춤형 챗봇 상담 서비스와 AI 추모 서비스 등 디지털 전환에도 앞장서는 등 업계 1위 기업으로서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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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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