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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올리비아 뉴턴 존, 추도식을 콘서트로

호주 州 정부 “우리가 그것을 필요로 해”

【STV 김충현 기자】해외 스타의 추도식이 콘서트로 치러진다. 호주의 팝스타 올리비아 뉴턴 존의 특별 추도식이 그녀가 자란 호주 빅토리아주(州)에서 열린다. 미국 CBS뉴스에 따르면 빅토리아 총리 다니엘 앤드류스는 기자회견을 통해 “(추도식은) 장례식보다는 콘서트 분위기에 가까울 것”이라고 말했다. 추도식의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추도식은 기독교에서 진행하는 일종의 영결식이다. 한국에서는 주로 영결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 11일에는 영화배우 강수연의 영결식이 열렸고, 한달 뒤인 지난 6월 10일에는 국민 MC 송해의 영결식이 진행됐다. 이들의 영결식에서는 고인에 대한 송별사를 읊고 고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 강수연의 영결식에서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강수연과의 추억이나 감사한 마음을 이야기하고, 아쉬운 배웅의 편지를 읽었다. 송해의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영상이 흘러나와 “전국”이라는 말에 참석자들이 다함께 “노래자랑”이라고 같이 외치기도 했다. 올리비아 뉴턴 존도 생전에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기에 이를 같이 듣고 즐기면서 고인을 추모하는 형식의 추도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그녀가 73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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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프리드투어 크루즈 여행 상품 ‘더 크루즈’ 출시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안전하고 편안한’ 해외여행 크루즈 상품 ‘더 크루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의 크루즈 전문 여행사 ‘프리드투어’가 선보인 이번 상품은 프리드라이프 창립 20주년 기념 특별 상품 ‘20주년 더 크루즈’를 비롯해 동남아부터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등 다양한 기항지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더 크루즈’ 여행상품 5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시기와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며, 월 2만 원부터 시작하는 분납 시스템으로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한 크루즈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됐다. 여행 전 일정에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여 고객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기항지 관광 통역을 비롯해 크루즈 선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여행 후에는 추억을 담은 포토 앨범을 제공한다. ‘더 크루즈’ 여행 상품은 로얄캐리비안 크루즈를 비롯한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5곳과 제휴해 진행된다. 2억 원 여행자 보험 가입으로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