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3 (화)

  • 구름많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3.7℃
  • 구름많음서울 1.6℃
  • 구름많음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5.5℃
  • 맑음울산 7.3℃
  • 흐림광주 4.1℃
  • 맑음부산 7.3℃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10.1℃
  • 맑음강화 1.6℃
  • 흐림보은 1.4℃
  • 구름많음금산 3.3℃
  • 구름많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6.3℃
  • 구름조금거제 7.3℃
기상청 제공

정치

“역대 최악의 대선”…대선주자 각종 의혹 시달려…유권자는 고민

호감보다 비호감 더 높은 대선주자들

URL복사


【STV 박상용 기자】“역대 최악의 대선이다. 도대체 뽑을 사람이 없다.”

5개월 남짓 남은 대선을 앞두고 여야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사람들의 푸념이 그치지 않는다.

대선 후보들의 크고 작은 의혹이 연일 제기되는데다 후보들의 부적절한 발언이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모양새다.

대선 후보들이 수사 중인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 막말, 권위주의적 발언 등이 신뢰를 주지 못한 원인으로 꼽힌다.

아직 어느 정당 후보를 뽑을지 고민 중이라는 시민도 많다.

대선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복잡한 심경은 설문 조사에도 드러난다. 한국갤럽이 지난 5~7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26%가 ‘의견 유보’라고 답변했다.

대선 후보의 ‘호감도’보다 ‘비호감도’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된 결과도 있다. 21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 기관이 지난 18~20일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지지율 1~3위를 달리는 후보들의 '호감도·비호감도' 조사에서 응답자들은 각각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 42%·56%,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 40%·58%, 홍준표 의원 44%·54%라고 답했다.

이례적으로 대선주자들의 호감도보다 비호감도가 더 높은 상황이다.

대선 후보들의 비호감도가 높은 이유는 후보 간 경쟁과 공방이 치열해진 가운데 후보들의 각종 크고 작은 의혹과 말실수 논란이 겹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 이 후보는 과거 음주운전 전과, 검사 사칭, 여배우 스캔들 등으로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의힘 윤 전 총장은 고발사주 의혹과 장모, 부인 등이 주가조작 혐의에 연루됐다. 말실수가 잦아 1일 1실언한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