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8 (월)

  • 흐림동두천 14.7℃
  • 흐림강릉 13.6℃
  • 흐림서울 15.4℃
  • 흐림대전 15.0℃
  • 흐림대구 11.9℃
  • 흐림울산 17.0℃
  • 흐림광주 17.1℃
  • 흐림부산 18.4℃
  • 흐림고창 16.5℃
  • 흐림제주 18.0℃
  • 흐림강화 16.4℃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0.3℃
  • 흐림강진군 16.8℃
  • 흐림경주시 10.7℃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정치

이재명 “민주당 떠날 생각 없어”

“한 사람 생각으로 움직여선 안돼”

URL복사
차기 대선 유력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탈당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이 지사는 “정치 입문 아래 한번도 당을 떠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이지사는 ‘경기도 독자 백신 도입’ 발언이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논란이 되자 “당이 한 사람의 생각대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고 되받아쳤다.
 
이 지사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뭐래도 민주당의 저의 요람이며 뿌리”라면서 “정치 입문 아래 한 번도 당을 떠난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촛불 항쟁의 정신 위에 3기 민주 정부를 이끌고 계신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앞장서 끌어오신 수레를 민주당원들과 함께 저 역시 힘껏 밀어갈 것”이라며 잔류 의지를 강조했다.
 
또 이 지사는 “일각에서 최근 제 발언을 두고 정부와 차별화에 나서는 것 아니냐고 갈라치기를 시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수급 부족 논란에 휩싸이자 지난 15일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백신을 도입해 접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논란이 커졌다. 
 
그러면서 전날 러시아산 스푸트니크V를 포함한 다양한 백신의 공개 검증을 청와대에 요청한 사실을 밝히며 경기도의 독자 백신 도입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 지사의 행보는 당내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반문(재인)으로 분류되는 이 지사가 민주당의 4·7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임기말 권력누수현상)이 가시화되자 중앙정부의 백신 수급 통제에 놓고 반기를 든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지사는 “민주주의에서 가장 위험한 신호는 의견이 갈리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이견을 말하지 않는 상태”라며 “그간의 성과 위에 부족한 것은 채우고 필요한 것은 더해 일부 다름은 있겠지만 의도에 의한 차별화는 있을 수 없다”고 반박했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