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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국 귀한동포 시민단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

“吳 후보, 동포들의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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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한동포 시민단체들은 1일 국민의힘 당사 3층에서 각 단체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하여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날 지지선언은 국민의힘 김기현 SNS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시민단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이번 보궐선거는 민주당 출신 서울시장의 성추행으로 치러지는 선거”라면서 “830억원이 넘는 혈세를 쏟아 부어야 함에도 전혀 반성도 없이 표만 달라하는 민주당에 분노를 넘어 한탄만 나온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동포들은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평등한 기회와 공정하고 정의로운 생활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동경했지만, 부정과 불공정이 난무하고  부동산, 경제, 외교 등 계속되는 정책실패로 지금은 허상이 아닐까하는 두려움에 전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훈 후보는 재선의 서울시장 경험을 살려 경제를 안정시키고 일관된 서울시정으로 시민들과 동포들이 겪고 있는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꾸고서민생활의 애환을 비젼있는 삶으로 바꾸어줄 가장 적임자로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중국동포 및 동포1세 자녀귀화자 결혼귀화자 등 약 17만 명이 한국 국적을 취득해 국내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들은 지방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유권자이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단체는 전국귀한동포 연합총회 및 10개 지회, 사단법인 재한동포연합총회, 한중미래재단, 한중자유무역 FTA 상무위원회, 한국 신화신문사 클럽, 글로벌 재한동포연합회, 한중자유무역협회 등이다.


[다음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문 전문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문

<우리 중국 동포 시민단체 회장단 및 회원들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오늘 우리는 민주당 출신의 ‘서울시장 성추행’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의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전대미문의 추태로 일어난 선거는 830억원이 넘는 혈세를 쏟아 부어야 합니다.
이 혈세는 시민들이 낸 세금이고, 이제는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열심히 생활하는 우리 중국 귀한동포들이 낸 세금입니다.
그럼에도 전혀 부끄러움이나 반성도 없이 표만 달라고 하는 민주당과 그 후보들에게 분노를 넘어 한탄만 나옵니다.

한중수교 29년째인 현재, 대통령 및 국회의원의 투표권을 가진 국적취득 귀한동포는 약 17만 명이며, 지방선거 투표권을 가진 재한동포(F-4)와 영주권(F-5)를 가진 동포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약 3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약 15만 명이 서울에 생활권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열망하고 동경했던 고향 대한민국은 누구나 열심히 노력하면 평등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치국가였습니다.
몇 년 전까지는 그런 것 같았고 우리 동포들은 그만큼 치열하게 열심히 삶의 터전을 가꾸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허상이 아닐까하는 두려움에 온 몸이 전율하고 있습니다.
믿었던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의 결과는 신적폐라 불리울 만큼 부정과 불공정의 연속이었으며 부동산, 경제, 외교 등 계속되는 정책실패로 만민이 분노와 성토로 들끓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경제를 안정시키고 일관된 서울시정으로 시민들과 동포들이 겪고 있는 두려움을 희망으로 바꾸고 삶의 비젼을 제시해 줄 인물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려 합니다.  

오세훈 후보는 재선의 서울시장 경험을 살려 즉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으며 그 누구보다 서민생활의 애환을 이해하고 고통을 극복시켜 줄  가장 적임자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세훈 후보에게 과감한 제도개선과 추진력 있는 정책으로 서울시민 모두의 희망이 되어주기를 요청 드립니다.
또한, 서울시민은 물론 중국 귀한동포들의 숙원사업도 깊이 살펴서, 우리 동포들이 모국 대한민국에서 희망이 가득 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오늘부터 우리 중국 귀한동포들은 오세훈 후보의 승리와 서울시민들과의 상생을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귀한동포 모두의 뜻을 모아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2021년 4월 1일
 
중국 귀한동포 단체 대표자 일동

<참여 단체>
전국귀한동포연합총회 및 10개 지회
사단법인 재한동포연합총회
한중미래재단
한중자유무역 FTA 상무위원회
한국신화신문사클럽
글로벌재한동포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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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