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3 (일)

  • 구름많음동두천 17.4℃
  • 흐림강릉 15.9℃
  • 구름조금서울 18.9℃
  • 구름조금대전 19.4℃
  • 흐림대구 19.1℃
  • 구름많음울산 19.0℃
  • 구름많음광주 20.2℃
  • 구름많음부산 19.9℃
  • 흐림고창 19.6℃
  • 구름많음제주 22.8℃
  • 구름조금강화 18.8℃
  • 구름조금보은 18.0℃
  • 흐림금산 18.4℃
  • 구름많음강진군 21.6℃
  • 구름많음경주시 18.8℃
  • 구름많음거제 19.9℃
기상청 제공

SJ news

전국 지자체, 추모공원 설맞이 준비 들어가

특별 교통관리·운영시간 연장·임시 추모실 운영도

URL복사
설 연휴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추모공원도 설맞이 준비에 착수했다.
 
20일 상조·장례업계에 따르면 전국의 추모공원은 각 지자체와 함께 특별 교통관리·운영시간 연장·임시 추모실 운영 등 다양한 형태의 설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부산경찰은 설연휴 기간동안 영락공원과 추모공원 등의 진·출입로 주변에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해 원할한 소통을 확보할 예정이다.
 
대전시도 매년 명절 기간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추모공원과 천주교 공원묘지 등에 대해 임시 주차장 마련과 주차 관리요원 배치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위 사진은 특정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경기 고양시는 서울시립승화원, 벽제중앙추모공원 등 봉안당이 밀집한데다 용미리 공원묘지(파주시 광탄면) 이동 경로에 포함돼 있어 명절 때마다 성묘 차량들로 교통체증에 시달린다.
 
이에 고양시는 명절기간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 고양초등학교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통해 진입로 차량유도요원 배치, 우회도로 확보 등 특별교통대책에 돌입한다. 또한 고양동 봉안시설 자체 셔틀버스 증차 운행과 차량 우회 안내 홍보활동도 한다.
 
충남 천안추모공원은 설 연휴에도 화장·봉안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천안추모공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간 임시 추모실을 운영해 방문객의 편의를 돕는다.
 
전남 여수시는 설날 당일인 25일 여수영락공원을 찾는 방문객을 배려해 추모의 집과 묘지공원을 새벽 5시부터 개방한다.
 
여수영락공원은 25일을 제외한 설 연휴는 평상시처럼 7시부터 문을 열고, 연휴 기간에는 화장시설을 가동하지 않는다.
 
원주추모공원은 화장시설인 하늘나래원만 설 당일인 25일 토요일에 휴무하고 나머지 연휴 기간은 정상 운영한다. 시립봉안당 휴마루는 설 당일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