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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제6회 대한민국 무궁화평화대상 시상식 열린다

광복 73주년, 국가 성장 발전 공로자 선정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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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여성월간지 여성시대가 대표 주관사로 참여하고, 프랑스 AFP relaxnews 한국지국 등 25개 언론사와 문화예술단체가 공식적으로 후원 및 협찬하는 제6회 대한민국 무궁화평화대상 시상식이 오는 25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무궁화평화대상 시상식은 3·1독립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 동안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으로 국가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국익을 위해 헌신한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공신력과 권위가 있는 행사다. 또한 수상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함으로써 세계 속에 대한민국의 위상과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데 그 취지와 목적이 있다. 

이날 시상식의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수상자 특전으로 2박 3일 대마도 해외역사 문화탐방의 혜택을 부여한다. 경비는 주최 측에서 전액 지원하며, 해외역사 문화탐방 참가자들은 오는 6월 초,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국할 예정이다. 

제6회 대한민국 무궁화평화대상 시상식은 수상자뿐만 아니라, 그 동안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힘쓴 인사들의 소통과 화합, 그리고 감동이 흐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1부 식전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부에 제6회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본 시상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 열린 ‘광복 73주년, 건국 70주년 기념 제5회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정활동부문에 백승주·박용진·김성태(비례)·김승희 의원이 수상했고, 지자체행정혁신부문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특별공로부문에서는 (사)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 회장 엄용수·가수 김 세레나·함중아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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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 김태린 원장 “재방문 고객 많아” ▲김태린 원장(좌)과 바버계의 유명인사 장칼 바버. 김 원장은 장칼 바버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했다. 사진-바바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세련된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을 다듬을 때 찾는 곳이 있다. 바버샵(Barber)이다. 바버샵 바바린(Barbar LYN)의 김태린 원장은 자신만의 섬세한 바버 스타일로 바버샵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김 원장은 경력 30년의 베테랑 바버(Barber)다. 미용학교부터 시작해 자격증반을 거쳤고 각종 미용 아르바이트로 다진 실력은 ‘한석봉 어머니’에 비견될 정도다. 한번 ‘바바린’에 방문한 고객들이 재방문 하면서 김 원장의 실력에 엄지를 세울 때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김태린 원장이 다듬은 고객들의 헤어스타일.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도 높다. 사진-바바린. 주로 여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미용과 남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이용은 조금 다른 분야다. 김 원장은 미용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해 이용 분야도 공부했고, 전남 순천에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을 오픈해 경쟁력을 갖췄다. 바버는 원래 귀족들이 운영하던 분야다. 먼 옛날에는 사람들이 병원에 수술을 하러 가면 정형외과 의사들이 수술하기 전에 이발을 해줬다. 이발소 앞에 돌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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