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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충남인권경영협의체, ‘충남형 인권영향평가지표 도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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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공기관 인권경영협의체(이하 충남인권경영협의체)가 24일 충남연구원에서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경영 매뉴얼을 기초로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인권경영센터가 연구·개발해 제안한 ‘충남형 공공기관 인권경영 체크리스트’를 토대로 협의체 소속 공공기관들이 하반기부터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인권경영지표 및 인권영향평가보고서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논의했다.

김병준 충남연구원 인권경영센터장은 “이번에 제안된 충남형 공공기관 인권경영 체크리스트는 올해부터 협의체 소속 공공기관들의 인권영향평가 공통 평가지표로 활용될 예정이며, 인권경영보고서도 표준 매뉴얼화해 도입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전국의 모든 공공기관들이 인권경영 제도화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올 하반기에는 다른 지역 공공기관 협의체들과 인권경영 구축 관련 지역의제 공유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인권경영협의체는 지난해 9월 도내 공공기관들이 인권경영 실천과 협력을 위해 만든 실무자 협의체다.

현재 협의체에는 충남연구원, 충남신용보증재단, 충청남도개발공사,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문화재단, 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 백제문화제재단, 충청남도경제진흥원, 충청남도일자리진흥원, 충남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공주의료원, 충청남도홍성의료원, 충청남도천안의료원, 충남청소년진흥원, 충청남도서산의료원 등 총 16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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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