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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이천화장장, 반대 속 완공 시기 2년 미뤄졌다

공원형 장사시설로 사업기간 연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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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가 화장시설 건립을 놓고 인접 지자체인 여주시와 큰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화장시설의 완공 시기가 2년 가량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는 당초 화장시설의 완공 시기를 2022년 12월으로 잡고 있었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더 많은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2024년 12월로 완공 시기를 늦췄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현재 도시관리계획시설 결정을 위해 용역을 진행하고 있고 오는 12월에 용역이 완료될 예정이다.

시가 계획했던 화장시설을 대규모 공원형 장사시설로 수정하면서 사업비도 233억 원까지 늘어났다. 

예산이 200억 원 이상 소요될 경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 대상에 해당하기 때문에 사업기간 연장을 피하기 어려운 것이다.

앞서 이천 주민들은 화장장 부재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용인, 원주 등의 화장장으로 ‘원정 장례’를 떠나야 했다.

시간뿐만 아니라 비용마저 수 배나 들 정도로 불편을 겪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시는 시립 화장시설을 공모했다.

지난해 8월 시는 부발읍 수정리를 후보지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하려 했다.

하지만 인접 지자체인 여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상황이 급반전된다. 수정리 주민들이 여주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직면하자 이를 버티다 못해 지난해 10월 화장장 입지 철회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시는 화장시설 건립 절차를 미룰 수 없다며 강행 의지를 밝혔다.

시의 강행 의지에 반발해 일부 이천 주민들이 엄태준 이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까지 시도했지만 서명 인원 부족으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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