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1 (일)

  • 흐림동두천 15.5℃
  • 맑음강릉 15.4℃
  • 구름많음서울 15.7℃
  • 구름조금대전 15.4℃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4.7℃
  • 맑음광주 16.9℃
  • 맑음부산 16.6℃
  • 맑음고창 13.1℃
  • 맑음제주 17.3℃
  • 흐림강화 14.0℃
  • 구름많음보은 12.0℃
  • 구름조금금산 12.4℃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2.6℃
  • 맑음거제 13.8℃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찾아가는 신개념 비대면 융합메이커교육 ‘미래야놀자’ 운영

URL복사
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강정숙)는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힘들어하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응원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의 교육은 중요하다는 점에서 ‘미래야놀자’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미래야놀자’ 프로그램은 청소년지도사가 엄선한 메이커융합교육 키트를 직접 자택 문 앞으로 전달하고, 자택에서 자유롭게 온라인 교육을 시청하며 그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적인 만들기 활동을 하는 비대면 교육이다. 단순 일회성이 아닌 활동테마별로 최소 3회로 6주간 운영하는 점에서 더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참가자 학부모는 “학교에 격주로 등교를 하다 보니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아직도 길다. 그리고 워킹맘이다 보니애들 챙길 시간이 많이 없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이 택배처럼 배달되고 아이도 너무 좋아한다. 앞으로도 계속 코로나 때문에 아이들 교육에 피해 없기를 바란다. 2주 뒤가 벌써 기다려진다”고 프로그램을 평가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청소년지도사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면서 아이들의 그 연령에 배워야 하는 과학, 수학 등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힘든 시기 학부모님들에게도 교육의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은 마음에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획 프로그램의 참가모집은 수 시간 내 마감되고 5월 26일, 27일 양일간 2차 키트 배송이 진행 중이며 2주 후에 또 3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총 60명 청소년이 과학과 미래 산업을 각 가정에서 안전하게 체험 교육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기회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