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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기본교육 및 심화교육 온라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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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혁신센터)는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기본교육을 9월 3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통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창업자들 대상의 ‘창업첫걸음 생활혁신 창업 지원사업’과 초기 창업자들 대상의 ‘대전 이노스타트업 육성사업’ 참가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오늘 진행된 기본교육은 ‘성공창업 기업가정신 특강’을 시작으로 ‘스타트업을 위한 마케팅의 정석’, ‘창업 트렌드’ 등 창업 기본 지식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심화교육은 ‘실전 창업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담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늘 진행된 기본교육에서는 김민철 야나두 대표, 임완 액셀인베스트먼트 대표, 은종성 비즈웹코리아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다.

대전혁신센터 김정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일자리사업 참가자들이 창업에 대한 기본 지식을 함양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한 성공 노하우를 학습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실질적 역량을 함양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년 창업자들이 활발한 창업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대전혁신센터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라 당초 오프라인 예정이었던 기본교육 및 심화교육은 모두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됐다. 오늘 진행된 기본 교육에 이어, 심화 교육은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7주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은 대전시와 대전혁신센터가 2018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대전지역의 우수 (예비)창업자를 지원해 누적 37개 이상의 우수창업팀 발굴과 100명 이상의 신규고용 창출, 8억 이상의 투자 유치, 10억 이상의 매출창출 성과를 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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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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