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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예스24, 사용자 맞춤형 기능 강화 위해 eBook 앱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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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전자책 시장 활성화에 따라 ‘예스24 eBook’ 앱을 전면 개편했다.

가독성 높은 디자인을 전면 적용했을 뿐 아니라 90일간의 유저 베타 테스트를 거쳐 엄선된 최적의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반영했다.

예스24는 독서의 편의성 및 재미를 높이기 위해 eBook 앱 최초로 개인화 기능이 적용된 ‘독서라이프’ 메뉴를 생성했다. 해당 메뉴에서는 앱 내 축적된 사용자의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월간 및 연간 독서량을 분석해 주는 ‘리포트’ 기능과 취향에 맞춘 도서를 자동으로 선별해 보여주는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책 구매 및 완독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 독서 중 남긴 메모를 모아 보는 ‘노트’, 내가 평가한 책을 볼 수 있는 ‘평가한 책’ 기능도 탑재돼 있다.

또한 다른 독자들과 함께 책 속 감성을 나누며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줄 기능들도 마련됐다. 마음에 드는 책의 문구를 감성적인 배경에 입혀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SNS에 공유할 수 있는 ‘이미지 공유하기’, 뷰어 내에서 책을 평가하거나 다른 독자들의 한줄평을 볼 수 있는 ‘한줄평 보기/남기기’, 책 속에 포함된 삽화나 사진을 모아볼 수 있는 ‘이미지 모아보기’ 등이다.

이에 더해 필터링을 통해 책을 쉽게 찾거나 다운로드 여부와 관계없이 책을 분류할 수 있는 고도화된 ‘내서재’, 직접 넘기지 않아도 자동으로 스크롤 되어 편하게 독서가 가능한 ‘자동 스크롤’, 어두운 곳에서도 시력 저하 없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야간 모드’ 등 독서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예스24는 eBook 앱 개편을 기념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 예스24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eBook 앱 관련 퀴즈를 풀거나 필수 해시태그 ‘#예스24와함께하는슬기로운eBook생활’과 함께 앱의 책장/캘린더/이미지로 공유하기 기능 중 하나에 대한 이미지를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1000원 상품권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예스24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리뉴얼된 eBook 앱의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을 남기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 크레마 그랑데를 증정한다.

박수호 예스24 eBook 팀장은 “전면 리뉴얼된 예스24 eBook 앱은 기존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았던 주요 기능들뿐만 아니라 90일간의 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기능들을 모두 탑재한 만큼 이용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 자신한다”며 “앞으로도 예스24는 지속적으로 전자책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전자책 콘텐츠를 공급함으로써 전자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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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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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