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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대국민 응원캠페인 다시챌린지, 유명 뮤지컬 배우 김소현 참여

코로나19 위기로 지금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위기가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들이 모여야 무대에 설 수 있는 공연계는 그야말로 개점휴업 상태다.

공연계의 배우나 가수 음악인들은 이런 코로나 위기가 장기화 될수록 본인과는 전혀 상관없고 기존에 하지 않았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상을 견디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명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 씨는 “코로나19로 모두 지치고 힘든 시기입니다. 특히 우리 공연 예술계가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응원하며, 어려운 시기에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들께 마음을 다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김소현 씨는 다시챌린지 대국민 응원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뮤지컬 배우 장은아를 지목했다.

13일 저녁 늦게 올라온 김소현 배우의 응원메시지는 하루 만에 인스타그램 좋아요가 3453개에 이르는 등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이어지는 응원의 댓글에서는 네티즌 sopaldong는 “어려운 시기에 공연을 이어가시는 배우 및 스텝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라고 말했으며, eun_eun0815는 “우리 관객들도 좋은 공연보면서 마음에 힐링이 됩니다. 배우분들 감사합니다. 공연장 방역에 힘써주시는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빨리 안심하고 마스크없이 즐길 수 날이 오길 기원한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모차르트!’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뮤지컬 배우다.

다시챌린지는 코로나19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다 같이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자는 대국민 응원 방식의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에게 응원의 날개를 보내드린다는 뜻으로 날개 모양의 손동작을 활용해 만들었고, 응원의 날개를 표현한 손그림, 사진 등 다양한 방식의 표현이 가능하다.

다시챌린지 참여 방법은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하는 메시지, 영상, 응원송, 인생 명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누구든 개인 사회관계망(SNS)에 해시태그(#000이면 할 수 있어 #다시캠페인 #다시 챌린지 #2020실패박람회)와 동작사진을 올려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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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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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