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5 (토)

  • 흐림동두천 22.2℃
  • 맑음강릉 21.1℃
  • 흐림서울 22.5℃
  • 흐림대전 21.0℃
  • 대구 20.6℃
  • 구름많음울산 21.1℃
  • 광주 20.4℃
  • 박무부산 20.6℃
  • 구름많음고창 21.1℃
  • 제주 21.7℃
  • 흐림강화 ℃
  • 구름조금보은 20.1℃
  • 구름많음금산 20.7℃
  • 구름조금강진군 20.6℃
  • 구름조금경주시 21.3℃
  • 구름조금거제 20.4℃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이글루시큐리티, 코로나19 의료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동참

이글루시큐리티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을 취한 사진과 응원 해시태그(#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덕분에캠페인 등)를 포함한 게시물을 SNS에 올리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종완 손오공 대표의 지목을 받은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서울 문정동 본사와 대전·광주·대구 지사, 고객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국 각지에서 정보보호 핵심 기관·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고 있는 임직원들은 ‘덕분에 챌린지’ 취지에 공감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이득춘 대표는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주자로 황호찬 한스바이오메드 회장을 추천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이글루시큐리티 임직원을 대표하여 의료진의 희생과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 방역 최전선에서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힘찬 응원이 잘 전해졌으면 한다. 사이버 전장 최전선에 있는 이글루시큐리티 역시 국가의 사이버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정부 지침에 따른 선제적인 예방 조치로 임직원 안전에 힘을 기울이는 동시에 국가의 사이버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만약의 사태에도 보안 공백 없이 대국민 서비스와 업무의 연속성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보안관제센터를 다중화하여 운영하고 온라인 기반의 원격 기술지원·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