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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日 ‘라이프 엔딩기술’회사, 온라인장례 참석시스템 도입장비 출시

온라인 방명록·조의금 송금 기능도

코로나 19의 2차 내습 가능성과 침체상태에 있는 일본의 장례회사들을 위해 라이프 엔딩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한 회사가 아래와 같이 온라인 장례 참석 시스템 도입장비를 출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전국 장례식장의 소개나 장례에 관한 칼럼기고 등을 하며 종합 사이트 「친절한 장례식」등을 운영하는 라이프 엔딩 기술 주식회사(본사 도쿄)는 온라인에서의 장례 참석 시스템인 「스마트 장례」 도입에 필요한 기재 등을 세트로 한 상품의 판매를 시작하였다.

온라인 장례 시스템인 ‘스마트 장의’는 클라우드 상에서 서거 알림 기능과 온라인 방명록, 부의금 보관 기능 등을 하고 있어 이 시스템을 도입하는 장례회사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시스템에는 필요한 기재(PC·카메라)의 판매, 라이브로 전달하는 방법의 설정 등이 있다.

스마트 장례 시작 키트(Kit)에는 o스마트 장례식 o권장 PC o권장 카메라 o라이브 전송 툴(tool)의 계정 설정 o지원체제 도입(Wi-Fi도입도 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

온라인 장례참가 시스템 ‘스마트 장례’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서거 통지 기능 ▲온라인 방명록 기능·추모 메시지 ▲부의금 송금 기능 ▲조전, 헌화진열 등 기능 ▲영정.메모리얼 앨범 ▲동영상 라이브 전송 서비스 ▲개인정보 ▲조전, 헌화, 답례품 발주 기능 ▲맞춤·API 연계 등 이다.

서거 통지 기능은 온라인 장례시스템에 수신자를 등록해 둠으로써 친지, 고인의 친구, 지인, 가족의 친구, 지인에게 메일이나 라인(일본식 카카오 톡) 등을 통해 서거소식이나 장례정보를 효율적으로 안내하는 것이다.

 


▲드라이브 스루 장례식장의 참석 이미지. 좌측은 자동차에 탑승한 채 분향하는 시스템의 접수장면이다.

 

온라인 방명록 기능•추모 메시지는 온라인 장례식에 참석하는 조문객의 데이터는 일괄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므로, 자필 방명록과 같은 정리 작업은 불필요하다. 온라인 장례 시스템에서는 조문객의 추모 메시지와 유가족에게 보내는 위로의 글을 조문객이 장례식 현장에 없어도 전달 가능하다.

부의금 송금 기능은 부의금을 현금 없이 온라인상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온라인 장례 시스템의 전용 URL에서 메시지와 함께 부의금을 보낼 수 있으며, 조의금은 상주측에서 부의금을 사절하는 경우 사절설정도 가능하다.

조전(弔電), 헌화진열 등 기능은 온라인 장례 시스템의 전용 URL에서 신용카드 결제로 조전, 헌화 등 주문이 가능하며, 부의금 받은 경우에 조문객에게 답례품전달 가능(반려품 주문)하다. 또한장례식장에 접수된 조문객의 부의금과 헌화 등에 대해 온라인 장례 시스템에서 답례품 주문할 수 있다.

영정・메모리얼 앨범은 고인을 추모하는 추억의 사진 등을 온라인 장례 시스템 상의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동영상 라이브 전송 서비스는 장례 당일 영상을 온라인 장례 시스템에서 전송한다.

온라인 장례 시스템에서 QR코드나 비밀번호가 있는 URL로 초대된 분에 한해 전용 사이트를 기간 한정으로 열람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방지할 수 있다.

조전, 헌화, 답례품도 발주할 수 있다. 각 장례용품 회사의 거래처를 등록하고, 유족 또는 조문객이 주문한 물품을 원 클릭으로 발주가 가능하게 되므로 유족 또는 조문객의 맞춤 주문형이 되며 답례품도 발주한다.

맞춤•API 연계도 된다. 온라인 장례 시스템에서는 기본 기능 이외에도 고객의 희망에 맞춘 주문이 가능하며 기존 시스템과의 응용 프로그램 접속(API) 연계도 가능하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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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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