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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국민주도형 작은연구 정책제안 공모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윤태범)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공동으로 자치분권 및 지역사회 혁신을 유도할 수 있는 과제 발굴을 통해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전국민을 대상으로 ‘국민주도형 작은연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으로서 국민적 관심도가 높으며 향후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자유주제로, 분야는 일반분야와 특별분야 2개로 나뉜다.

일반분야는 공모주제 관련 정부혁신, 주민참여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자치 제도개선, 지역 균형 발전 및 국가·지자체 주요사업개선 등에 대한 내용이고, 특별분야는 주제 관련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생의 박사학위 논문 연구로 일부는 강원지역 소재 대학교의 대학원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으로 일반분야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분야는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하는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생으로,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 참여방법: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research@krila.re.kr)로 접수

제출된 제안은 공모 취지를 감안하여 제안내용의 필요성 및 방향성, 적절성 및 활용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0편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과제는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추후 정책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 시상내역: 우수과제 상금 지급(총 10편, 시상금 각 200만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태범 원장은 “자치분권 및 지역사회 혁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이러한 국민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의 문제 해결형 연구를 발굴하여 국민에게 꼭 필요한 선제적·맞춤형 정책을 연구하는 데에 더욱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홈페이지→연구원 동향→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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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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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