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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정동원은 아직 어리다! 그리고 인격살인이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기로 출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팬들의 기본 연령이 10대부터 90대까지 시대를 뛰어 넘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짧은 시간에 동원군의 인기가 많으니까 언론들도 주목하는것은 어쩔수 없다해도 가능하면 어린 동원이를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은 지켜주는게 어른들의 도리가 아닐까싶다.


그동안 동원이를 통해 많은 분들이 특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고 있는데 이번일로 행여 큰 상처가 되지 않을지 걱정이다.


동원군은 지금 아주 중요한 성장기에 접어들고 있어 몸도 정신도 본인이 놀랄 만큼 변화가 큰 시기다.


성인이 될 때까지 팬들의 깊은 배려와 관심 그리고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팬이란 이름으로 일부 어른들의 사려 깊지 못한 행동들이 동원군으로 하여금 마음다치고 상처받으면 어린동원군이 감당 할 수 있을지  모든 어른들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앞서 정동원군 매니저 A씨는 팬 페이지에 자신의 개인 계좌를 열고 후원금을 받았다. A씨는 정동원 군의 연습실을 짓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후원 계좌를 열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후 정동원 군의 일부 팬은 매니저의 개인 계좌가 후원 계좌로 공개된 점에 불만을 제기했다.


사적인 사용 가능성을 염려하며 정동원 군의 매니저 A씨가 정동원의 새 어머니가 아니냐는 의혹으로 번졌다.


결국 정동원 군의 후원 계좌는 닫혔다. 정동원 군의 아버지는 후원금 반환을 약속하고 후원 계좌를 닫았다.


결과적으로 팬들의 의혹 제기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정동원 군의 아버지는 일각에서 불거진 재혼설과 매니저 A씨가 정동원 군의 새 어머니 의혹에 대해서도 “팬들의 오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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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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