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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고교 졸업 직후 실업자, 취업 취약집단이 될 가능성 높아… 모니터링 강화 및 맞춤형 정책 설계 필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1월 14일(화) ‘KRIVET Issue Brief’ 제176호 ‘학교에서 노동시장으로 이행의 군집화와 특성’을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사건배열분석을 활용하여 학교에서 노동시장으로 이행경로를 시각화한 결과, 다양한 이행경로의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정 경로를 따를 경우 노동시장에서의 성과가 상대적 열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집단의 이행경로를 군집화한 후 노동시장 성과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군집별로 노동시장 성과의 차이가 발견되었으며, 이는 학교에서 노동시장 이행에 대한 보다 미시적인 분석을 토대로 노동시장 정책의 설계 및 실시가 요구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전술한 배경 하에서 우선 학교에서 노동시장으로 원활한 이행을 위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활용, 나아가 그 결과에 기초하여 청년 대상(집단)별 맞춤형 고용서비스의 연계·제공 방안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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