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7 (토)

  • 흐림동두천 11.0℃
  • 구름많음강릉 16.3℃
  • 황사서울 11.2℃
  • 황사대전 13.9℃
  • 맑음대구 17.6℃
  • 구름많음울산 17.6℃
  • 황사광주 13.9℃
  • 구름많음부산 18.0℃
  • 구름많음고창 12.8℃
  • 구름조금제주 14.7℃
  • 흐림강화 11.4℃
  • 맑음보은 13.9℃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4.9℃
  • 구름많음경주시 17.7℃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PET news

컴펫라이프, 국민일보 미션 어워드 ‘펫 서비스’ 부문 수상

21개 부문 수상자 나와…박종화 이사장 “달콤한 은혜 많이 전하시길”

URL복사

‘반려동물 토탈 케어서비스’ 컴펫라이프가 반려동물 서비스 선두주자임을 인정받았다.

컴펫라이프는 이날 서울 여의도 CCMM 영산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8회 국민 미션 어워드 ‘펫 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국민 미션 어워드는 기독교 문화를 통해 예수를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찾아내 격려하고 한국교회에 도전을 주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컴펫라이프는 펫팸족이 1천만명에 달하는 시대에 국내 반려인들을 위한 토탈 케어서비스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국민 미션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은 격려의 말씀을 통해 “국민 미션 어워드라는 말 중 미션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이고, 어워드는 은총을 경험하는 것”이라면서 “국민 미션 어워드 수상자들은 달콤한 은혜를 많이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한국 교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 수상자들이 한국교회를 더 부흥시킬 것이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정진영 국민일보 국장은 심사평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개인과 단체를 선정했다”면서 “평소 국민일보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21개 부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끝난 뒤 이관식 진관감리교회 목사는 수상자 인사를 통해 “과분한 칭찬을 받아 하나님께 감사하다”면서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상자 인사에 나선 국가조찬기도회의 두상달 장로는 “오늘 수상한 크리스찬들이 크리스찬답게 행동하면 이 사회가 더 밝아질 것”이라면서 “잘 못하는 사람을 격려하기 위해 상을 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 미션 어워드 수상자들에겐 부상으로 4박5일간 해외문화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

더보기
순천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 김태린 원장 “재방문 고객 많아” ▲김태린 원장(좌)과 바버계의 유명인사 장칼 바버. 김 원장은 장칼 바버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했다. 사진-바바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세련된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을 다듬을 때 찾는 곳이 있다. 바버샵(Barber)이다. 바버샵 바바린(Barbar LYN)의 김태린 원장은 자신만의 섬세한 바버 스타일로 바버샵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김 원장은 경력 30년의 베테랑 바버(Barber)다. 미용학교부터 시작해 자격증반을 거쳤고 각종 미용 아르바이트로 다진 실력은 ‘한석봉 어머니’에 비견될 정도다. 한번 ‘바바린’에 방문한 고객들이 재방문 하면서 김 원장의 실력에 엄지를 세울 때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김태린 원장이 다듬은 고객들의 헤어스타일.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도 높다. 사진-바바린. 주로 여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미용과 남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이용은 조금 다른 분야다. 김 원장은 미용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해 이용 분야도 공부했고, 전남 순천에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을 오픈해 경쟁력을 갖췄다. 바버는 원래 귀족들이 운영하던 분야다. 먼 옛날에는 사람들이 병원에 수술을 하러 가면 정형외과 의사들이 수술하기 전에 이발을 해줬다. 이발소 앞에 돌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