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5 (수)

  • 흐림동두천 24.7℃
  • 흐림강릉 23.9℃
  • 서울 26.3℃
  • 박무대전 25.1℃
  • 박무대구 26.8℃
  • 박무울산 26.1℃
  • 구름많음광주 27.5℃
  • 박무부산 25.9℃
  • 구름많음고창 26.8℃
  • 구름많음제주 29.3℃
  • 흐림강화 24.7℃
  • 흐림보은 22.8℃
  • 흐림금산 26.0℃
  • 구름조금강진군 27.3℃
  • 구름많음경주시 25.4℃
  • 맑음거제 27.4℃
기상청 제공

PET news

컴펫라이프, 국민일보 미션 어워드 ‘펫 서비스’ 부문 수상

21개 부문 수상자 나와…박종화 이사장 “달콤한 은혜 많이 전하시길”


‘반려동물 토탈 케어서비스’ 컴펫라이프가 반려동물 서비스 선두주자임을 인정받았다.

컴펫라이프는 이날 서울 여의도 CCMM 영산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8회 국민 미션 어워드 ‘펫 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국민 미션 어워드는 기독교 문화를 통해 예수를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찾아내 격려하고 한국교회에 도전을 주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컴펫라이프는 펫팸족이 1천만명에 달하는 시대에 국내 반려인들을 위한 토탈 케어서비스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국민 미션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은 격려의 말씀을 통해 “국민 미션 어워드라는 말 중 미션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이고, 어워드는 은총을 경험하는 것”이라면서 “국민 미션 어워드 수상자들은 달콤한 은혜를 많이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한국 교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 수상자들이 한국교회를 더 부흥시킬 것이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정진영 국민일보 국장은 심사평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개인과 단체를 선정했다”면서 “평소 국민일보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21개 부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끝난 뒤 이관식 진관감리교회 목사는 수상자 인사를 통해 “과분한 칭찬을 받아 하나님께 감사하다”면서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상자 인사에 나선 국가조찬기도회의 두상달 장로는 “오늘 수상한 크리스찬들이 크리스찬답게 행동하면 이 사회가 더 밝아질 것”이라면서 “잘 못하는 사람을 격려하기 위해 상을 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 미션 어워드 수상자들에겐 부상으로 4박5일간 해외문화탐방 기회가 제공된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