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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대구 수성갑 안영희 예비후보, 대구 사수 위해 출사표

  • STV
  • 등록 2016.03.06 23: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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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꺾을 유일한 인물은 신인 여성 지도자가"

【stv 정치팀】= 20대 총선 대구 수성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안영희 예비후보가 5일 오후 만촌동 동영빌딩 4층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 구사무실)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최종호 중앙위 부위원장과 안봉철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외성 새누리당 상임전국위원, 김성진 영남미리내 예술단장, 대한불교평화종 천용사 무아 주지스님, 대건성당 배성만(요한) 신도회장 등 각계 지역 인사들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고, 서청원 최고위원, 최경환 의원, 김태원 중앙위 의장 등이 축하 메시지로 개소를 축하했다.
 
이날 찬조연설에 나선 안봉철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권금락 박근혜서포터즈 경북회장, 하태수 여성중앙회 대구북구지회장 등은 "보수 대구 지역을 사수하려면 '대구의 딸'인 안영희 후보 같은 신선한 인물이 국회로 입성해 박근혜 정부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성공하게 해야한다"고 안 예비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또 수성갑 지역에 40여년간 살고 있는 주민 이은주씨는 "김부겸 야당 후보를 꺾을 유일한 인물은 안영희 같은 신인 여성 지도자가 나서야한다는 게 대다수 주민들의 지지 여론"이라고 말하며 안 예비후보에 힘을 보탰다.
 
안영희 예비후보는 이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 예비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에 뒤지고 있는 것을 겨냥해 "대통령을 배출한 여당 텃밭에서 야당 후보보다 여론이 크게 뒤지고 있다는 것에 위기감을 느낀다. 대구를 사수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고 출마의 변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대구 수성갑은  새누리당 김문수 예비후보와 안영희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예비후보가 예비후보로 등록해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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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프리드투어 크루즈 여행 상품 ‘더 크루즈’ 출시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안전하고 편안한’ 해외여행 크루즈 상품 ‘더 크루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의 크루즈 전문 여행사 ‘프리드투어’가 선보인 이번 상품은 프리드라이프 창립 20주년 기념 특별 상품 ‘20주년 더 크루즈’를 비롯해 동남아부터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등 다양한 기항지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더 크루즈’ 여행상품 5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상품은 고객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시기와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며, 월 2만 원부터 시작하는 분납 시스템으로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또한 크루즈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됐다. 여행 전 일정에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여 고객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기항지 관광 통역을 비롯해 크루즈 선내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여행 후에는 추억을 담은 포토 앨범을 제공한다. ‘더 크루즈’ 여행 상품은 로얄캐리비안 크루즈를 비롯한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5곳과 제휴해 진행된다. 2억 원 여행자 보험 가입으로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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