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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STV]3D 썸머 블록버스터 <피라냐>로 화끈한 여름 즐기기!

  • STV
  • 등록 2010.08.09 09:20:52
  • 조회수 1445

3D 썸머 블록버스터 <피라냐>로 화끈한 여름 즐기기!

연일 30도가 넘는 열대야로 숨막히는 올 여름. 오는 8월 26일 개봉하는 3D 썸머 블록버스터 <피라냐>(주연: 엘리자베스 슈, 제리 오코넬, 아담 스콧, 리차드 드레이퓨스/ 감독: 알렉산더 아야 /수입_㈜누리픽쳐스 /배급_SK텔레콤㈜)에 화끈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즐기는 법이 담겨 있어 화제다. 영화 <피라냐>는 빅토리아 호수를 배경으로 화려한 비키니 파티 속에서 벌어지는 흉폭한 피라냐들의 무자비한 습격을 그린 영화로, 시원한 푸른 호숫가를 배경으로 다양한 해양스포츠와 화려한 비키니를 3D 영상으로 스릴 있고 실감나게 선보인다.

  

<피라냐> 속 5000여명 초미녀들의 시원한 비키니 수영복 퍼레이드!!!

화창하고 푸른 빅토리아 호수,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많은 여성들의 아찔한 비키니 차림이다. 그녀들은 광란의 파티에서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걸치고 화려한 몸짓으로 춤을 추며 관객들을 피서지로 유혹한다. '알렉산더 아야' 감독의 완벽한 3D 영상의 구현으로 섹시한 비키니 차림의 육감적인 몸매를 갖춘 미녀들을 마치 눈 앞에서 직접 보듯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화려한 색상의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의 미녀들이 보트 위에서 단체로 춤을 추는 장면은 단연 압권이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손꼽히는 명품 몸매 켈리 브룩의 비키니 댄스 씬은 남녀 관객 모두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피라냐> 속 하늘과 물위에서 즐기는 짜릿한 익스트림 해양스포츠!!!

<피라냐>는 시원한 푸른 호숫가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패러세일링', 물살을 가르는 '제트스키', 깊은 물 속을 탐험하는 '스킨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 <피라냐> 속, 섹시한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즐기는 '패러세일링'은 특수 고안된 낙하산을 메고 배에 긴 줄을 이어 끌려가다가 낙하산에 공기압이 생기면 공중으로 떠오르는 스포츠로 보는 이에게마저 아찔하고 스릴 있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영화 속 공중비행을 즐기는 짜릿한 표정은 아찔하리만큼 시원하고 흥분되지만, 후에 닥쳐올 예측 못할 반전으로 관객들에게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게다가 이 모든 익스트림 해양스포츠는 신나는 해변 테크노, 일렉트로니카 뮤직과 어울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나는 해변축제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영화 속 영화 촬영! 에로틱 핑크무비와 젖은 티셔츠 선발대회!

과감하게 아찔한 원색 수영복과 해양스포츠에 도전했다면, 이번에는 <피라냐> 속 영화촬영현장의 젖은 티셔츠 선발대회에 주목해보자. 영화 속 최고의 섹시미녀 '와일드 와일드 걸스'의 멤버인 '대니(켈리 브룩)'와 그녀의 친구는 시선을 사로잡는 원색수영복을 입고, 때로는 전라의 차림으로 바다 위, 배 안에서 핑크무비 촬영을 위해 뜨거운 매력을 발산한다. 그녀들은 촬영을 의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자체를 흥분제로 삼아 더욱 아찔하게 그녀들만의 과감한 파티를 즐긴다. 특히 그들의 파티가 절정에 다다르면 에로틱하고 짜릿하게 데킬라를 마시는 방법으로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는다. 더구나 <피라냐>의 하이라이트 장면인 전라 싱크로나이즈씬과 해변 젖은 티셔츠 대회는 미처 피서를 떠나지 못한 관객마저도 올 여름, 가장 핫!하고 화끈한 피서지에 실제로 와있는 듯한 착각을 안겨줄 것이다.

추지연기자  news7@stv.or.kr

[http://blog.naver.com/s103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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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