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7℃
  • 흐림강릉 24.3℃
  • 흐림서울 27.9℃
  • 흐림대전 26.4℃
  • 구름조금대구 29.9℃
  • 구름많음울산 28.8℃
  • 구름많음광주 29.0℃
  • 구름조금부산 27.0℃
  • 구름많음고창 29.1℃
  • 구름많음제주 29.0℃
  • 구름많음강화 25.6℃
  • 흐림보은 23.2℃
  • 흐림금산 28.3℃
  • 흐림강진군 28.8℃
  • 맑음경주시 28.7℃
  • 구름많음거제 27.2℃
기상청 제공

PET news

컴펫라이프(주) 이동식 장례차량이 준 신선한 충격…사람들 “인상적”

반려동물 사망시 감염차단 않고 팻택시 부르면 질병·감염 노출 위험

컴펫라이프(주)가 선보인 이동식 장례차량이 반려동물 장례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컴펫라이프(주)는 지난달 19일~21일 3일간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린 2018 서울펫쇼에 참가했다.


컴펫라이프(주)는 서울펫쇼에서 자체 개발한 이동식 장례차량과 전기자전거, 반려동물 드라이룸 등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컴펫라이프(주)가 선보인 상품들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동식 장례차량은 관심의 한가운데 있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은 언젠가 닥칠지 모르는 슬픔에 대비하는 마음으로 이동식 장례차량에 직접 탑승해 내부를 둘러보았다.


경기 수원에서 온 박상진(47) 씨는 “반려동물 이동식 장례차량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면서 “실의에 빠져있을 때 마지막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는 마음이 들 것 같다”고 말했다.

컴펫라이프(주)는 최근 유럽 각국에서 운용중인 사람용 이동식 장례차량에 착안해 반려동물 장례차량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반려동물 이동식 장례차량이 상용화되어 있다. 동물사체 운구 서비스가 보편화된 덕분에 반려인들의 슬픔을 덜어줄 수 있다.


반려동물 업계에 따르면 우리 정부도 반려동물 산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검토하고 있다. 정부가 모 대학에 용역을 줘 반려동물 관련 사업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현재 반려동물 사망시 대처는 원시적인 수준이다. 보통 반려동물이 사망하면 ‘팻택시’를 불러 동물 화장장으로 향한다. 문제는 죽은 반려동물로 인한 감염 차단이 되지 않아 비위생적이라는 점이다.


이때문에 반려동물이 사망할 경우 컴펫라이프(주)의 이동식 장례차량을 이용하면, 추모의 마음과 함께 질병이나 감염 노출이 원천 차단된다.

‘반려동물 대통령’으로 불리는 이웅종 연암대 교수는 서울펫쇼에서 컴펫라이프(주)의 부스를 둘러본 뒤 “전기자전거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다”고 높게 평가했다. 또한 이 교수는 이동식 장례차량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