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7℃
  • 흐림강릉 24.3℃
  • 흐림서울 27.9℃
  • 흐림대전 26.4℃
  • 구름조금대구 29.9℃
  • 구름많음울산 28.8℃
  • 구름많음광주 29.0℃
  • 구름조금부산 27.0℃
  • 구름많음고창 29.1℃
  • 구름많음제주 29.0℃
  • 구름많음강화 25.6℃
  • 흐림보은 23.2℃
  • 흐림금산 28.3℃
  • 흐림강진군 28.8℃
  • 맑음경주시 28.7℃
  • 구름많음거제 27.2℃
기상청 제공

PET news

서울문화예대,국내 최초 4년제 반려동물학과 뜬다

김미형 반려동물학과장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해 바탕돼야”

커지는 반려동물시장 대비해 국내 최초 반려동물학과 뜬다
서울문화예대 반려동물학과 김미형 학과장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해 바탕돼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 펫팸족이 1천만명에 이르고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2조원대로 커지는 등 반려동물 관련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1인 가구가 점차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려동물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산업에 필요한 인력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반려동물관리사애견미용사훈련사동물간호복지사동물행동상담사반려동물장례지도사 등 전 분야에 걸쳐 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박창식반려동물학과는 국내 최초 반려동물학과로발 빠르게 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서울문화예대 반려동물학과는 2015년에 만들어졌으며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교에 개설된 반려동물학과서울시내 4년제 대학교에 개설된 유일한 반려동물학과라는 타이틀에서 볼 수 있듯이 서울문화예대 반려동물학과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문화예대는 고등교육법에 의한 정규 4년제 대학교이기 때문에 반려동물학과 졸업 후 이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며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2년제 대학에 반려동물 관련 학과 개설이 집중되고 있는데 서울문화예대 반려동물학과를 나오면 대학원에 진학에 교수가 되는 길이 열린다서울문화예대 반려동물학과만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이론 학습은 100% 온라인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이 가능하다또한 실무와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학생들은 오프라인 실기 수업을 받을 수도 있다.

 

 


학비 또한 저렴해 한국장학재단에서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돼 있다.

 

서울문화예대 반려동물학과에서는 반려동물 특성상 개와 고양이에 집중해서 수업을 하고 있지만 애완동물이라는 과목 시간에는 반려동물 전반에 걸쳐 가르치고 있다햄스터나 토끼 등도 학습 범위에 포함되는 것이다.

 

김미형 반려동물학과장은 동물에 대해 이해하는 학과들이 2년제 전문대에 있었는데 반려동물학과는 4년제 대학 중 최초로 반려동물 위주로 학습하는 과라면서 반려동물을 아직까지 애완동물이라고 지칭하는 분들이 많은데학과이름 만으로도 차별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학과장은 반려동물학과지만 야생동물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있으며아직 특수동물이라는 과목은 개설돼 있지 않지만 앞으로 파충류나 조류 쪽도 다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반려동물학과에 동물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오는데 동물을 다루는 직업은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야 한다면서 개인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도 중요하고자신감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준비도 많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문화예술대 반려동물학과 강사진은 반려동물 관련 각 부분의 국내 최대 전문 강사진이 포진하고 있는데 김미형 학과장은(동물해부생리학실험동물학동물복지 및 법규)등을 담당하고 함의정 교수는(애완동물생명과학,동물유전육종학,야생동물),모의원 교수(동물행동심리학동물영양학동물번식학공중위생),이주상 교수(기초동물훈련응용동물훈련),반영윤 교수(기초그루밍그루밍응용그루밍),김혜정 교수(애완동물창업실무),김성태 교수(동물질병학)등 쟁쟁한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초호와 강사진은 국내 반려동물 관련학의 최고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반려동물 시장은 2015년 18000억원에서 2020년에는 58000억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년제 대학과는 달리 4년제인 서울문화예대 반려동물학과는 꼼꼼하고 세심한 교육으로 급성장하는 반려동물 시장에 맞춤형 인재를 배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