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8℃
  • 구름많음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9.9℃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4.5℃
  • 구름많음광주 28.3℃
  • 구름많음부산 25.9℃
  • 흐림고창 27.1℃
  • 흐림제주 27.3℃
  • 구름많음강화 24.7℃
  • 구름많음보은 25.1℃
  • 구름많음금산 26.6℃
  • 구름많음강진군 26.3℃
  • 구름많음경주시 24.0℃
  • 구름많음거제 25.9℃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내야안타…시즌 타율 0.299

5타수 1안타 1득점…샌프란시스코는 9회 끝내기 패배

 

【STV 박란희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두 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지만 시즌 타율은 다시 3할 아래로 떨어졌다.

 

이정후는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0에서 0.299로 낮아졌다.

 

3회초 샌디에이고 선발 워커 뷸러의 높은 직구를 받아친 타구가 투수 글러브를 맞고 흐르면서 내야안타가 됐다. 이정후는 라파엘 데버스의 좌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나머지 타석에서는 1루 땅볼과 3루 뜬공, 두 차례 삼진으로 물러났다. 5대5로 맞선 9회초에는 마무리 투수 메이슨 밀러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말 2사 2·3루에서 제이크 크로넨워스에게 끝내기 안타를 허용해 5대6으로 졌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8회말 대주자로 나섰으나 2루 도루에 실패했고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다.


문화

더보기
불교계 시민단체,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감시단 출범 【STV 박상용 기자】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불교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선거 절차와 불공정 행위를 감시하는 공명선거 모니터단을 구성했다. 모니터단은 10일 서울 종로구 우정총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나 반대 없이 객관적인 사실을 토대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모니터단에는 대불련동문행동과 불력회, 신대승네트워크, 조계종민주노조,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 등 5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총무원장 선거가 종도의 뜻과 종단의 미래를 결정하는 과정인 만큼 후보자의 인맥이나 조직력보다 종책과 운영 철학이 평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감시 대상은 교구별 선거인단 구성과 선출 과정, 금품·향응 제공, 공적 지위와 종단 조직을 이용한 선거 개입 등이다. 후보자들에게 공명선거 서약을 요청하고 선거법 위반이나 불공정 행위에 관한 제보센터도 운영한다. 확인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소속과 지위에 관계없이 책임을 묻고 종단과 선거관리기구에 시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후보자들을 향해서는 비방이나 확인되지 않은 의혹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선거운동을 자제하고, 각자의 정책과 철학을 놓고 경쟁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니터단 역시

지역

더보기
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연예 · 스포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