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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보람상조 새마을문고와 맞손 독서활동 지원체계 구축

전국 50만 회원 대상 고품격 장례 복지 서비스 제공


【STV 박란희 기자】보람상조가 전국 50만여 명의 새마을문고 가족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보람상조는 새마을문고중앙회 및 하나기업경영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2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독서문화 확산과 지식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문고 회원들에게 고품질 상조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람상조는 전국 단위 조직망을 통해 현장 지도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예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하나기업경영연구소도 함께 참여해 운영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연구소는 보람그룹과 새마을문고 간의 업무 제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판매 및 관리 업무 등에서 상호 발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새마을문고중앙회는 1961년 설립 이후 전국에 새마을작은도서관을 설치하며 국민 정서 순화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단체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한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전국 조직망을 갖춘 새마을문고중앙회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헌신하는 관계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예우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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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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