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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부모사랑상조, CCM 3회 연속 인증… 전사적 고객 중심 경영 강화

모든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기업 철학으로 자리 잡아”


【STV 박란희 기자】부모사랑상조가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3회 연속 획득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고객 중심 경영 실천과 내부 혁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CCM은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공동 운영하는 제도로, 기업의 경영 전반이 소비자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설계·운영되는지를 평가해 인증한다. 부모사랑상조는 이 제도에서 3회 연속 인증을 받아 신뢰받는 소비자 중심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회사는 인증 취지를 사내외에 널리 알리고 소비자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식 블로그,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CCM 관련 콘텐츠를 지속 발행하고 있다. 사무실과 상담 부스에는 CCM 포스터를 부착해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소비자 중심 사고를 실천하도록 했으며, 회원가입신청서와 상품 브로슈어에도 인증 마크를 표기해 고객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고객이 남긴 긍정적 이용 후기를 전사 게시판(VOC)에 공유하고, 고객의 목소리가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직원 칭찬하기’ 제도를 운영해 고객 만족을 실천한 직원을 선정·포상함으로써 긍정적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CCM 관련 부서 간 정기 회의를 통해 서비스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현장에서 즉각 실행할 수 있는 개선안을 시스템화하는 등 소비자 중심 경영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부모사랑상조 관계자는 “CCM은 단순히 인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 기업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상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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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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