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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손흥민, MLS 3경기 연속골…매치데이 35 베스트 11 선정

메시·부앙가와 함께 스리톱 구성


【STV 박란희 기자】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33·LAFC)이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매치데이 35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매치데이 ‘팀 오브 더 매치데이’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득점과 도움을 모두 기록하며 활약, 세 번째(매치데이 29·30·35) 베스트 11 선정을 확정했다. 이번 라인업은 3-4-3 포메이션으로 구성됐으며,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알론소 마르티네스(뉴욕시티)와 함께 최전방 공격진을 맡았다.

특히 팀 동료 데니스 부앙가는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미드필더 오른쪽 날개로 포함됐다. MLS 사무국은 “경이로운 메시와 LAFC의 스타 듀오가 선정됐다”며 “메시는 DC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부앙가 듀오는 MLS 역사상 처음으로 팀의 3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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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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