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0 (월)

  • 맑음동두천 12.5℃
  • 흐림강릉 16.1℃
  • 구름많음서울 13.8℃
  • 대전 13.1℃
  • 흐림대구 13.5℃
  • 구름많음울산 13.0℃
  • 흐림광주 19.0℃
  • 흐림부산 15.9℃
  • 구름많음고창 16.7℃
  • 맑음제주 22.2℃
  • 흐림강화 12.2℃
  • 맑음보은 11.1℃
  • 흐림금산 12.2℃
  • 흐림강진군 18.1℃
  • 구름조금경주시 13.0℃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부산정보기술협회, 제10대 정충교 회장 취임

URL복사
부산정보기술협회(벤처기업협회 부산지회)는 1월 27일(수) 오전 10시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제21회 정기총회 및 제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충교 회장(다운정보통신 대표)이 제10대 부산정보기술협회 회장으로 추대돼 취임식을 진행했다.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50인 이하로 개최됐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사들 위해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해 100여개 회원사가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했다.

이날 총회에는 부산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예비후보가 축사 영상을 보냈고, 국민의 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직접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부산광역시청 신창호 미래산업국장,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문환 청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 부산경제진흥원 박기식 원장,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변강훈 원장,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고영삼 원장이 참석해 정충교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정충교 제10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보기술의 비약적 필요 증대라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부산정보기술협회는 앞으로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우직하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을 제시해 부산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정보기술협회는 올해 부산시와 유관기관, 대학을 아우르는 지역 정보기술 혁신에 앞장서는 활동을 할 것이며 지역인재 양성 활동으로 AI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