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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기현 “좀스러운 고소대마왕 이재명, 김부선은 고소 안해”

“女배우에겐 소송하지 않는 이례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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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신위철 기자】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에 대한 각종 의혹 제기에 고소를 남발해왔다면서 “고소대마왕”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김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이 지사를 향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의 행태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좀스럽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 지사에 대한 도덕성, 능력, 자질 부분에 대한 검증은 야당의 당연한 책무”라면서 “이번 국감에서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국회 권한으로 이 지사의 위선과 거짓의 가면을 벗겨내겠다”라고 다짐했다.

또한 이 지사 측이 대장동 의혹을 가장 먼저 제기한 기자와 대장동 의혹 관련 기사에 코멘트를 한 교수까지 고발했다면서 “고소대마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 지사와 김부선 씨의 스캔들을 거론하고 “이렇게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이 지사가 이 여배우의 (이 지사에 대한) 공개 비판에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고 있다”면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온몸에 점이 없다는 말까지 했는데, 이 여배우 주장엔 소송을 하지 않는 게 참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반문했다.

최근 김 원내대표와 이 지사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가시돋힌 설전을 벌였다.

지난달 29일 이 지사는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개발이익 환수제도 문제와 개선방안에 대한 긴급 토론회’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김 원내대표를 향한 날선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김 원내대표를 가리켜 봉고파직(封庫罷職: 부정을 저지른 관리를 파면하고 관고를 봉하여 잠근다는 뜻)과 위리안치(圍籬安置: 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 둘레에 가시로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가둠)를 시키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대선 레이스 도중 온갖 가시돋힌 말이 오갈 수 있다고는 해도 이 지사의 발언은 왕조 시대의 섬뜩함을 떠올리게 한다.

김 원내대표도 “최근 이 지사를 보면 대통령이 돼서 '나는 폭군이 되겠다'고 선전포고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 지사의 막말 대잔치에 섬뜩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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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