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0℃
  • 구름많음강릉 27.6℃
  • 구름많음서울 27.7℃
  • 구름많음대전 28.1℃
  • 흐림대구 26.3℃
  • 흐림울산 24.0℃
  • 흐림광주 23.2℃
  • 흐림부산 25.3℃
  • 흐림고창 25.7℃
  • 흐림제주 23.2℃
  • 흐림강화 25.8℃
  • 구름많음보은 26.5℃
  • 구름많음금산 26.5℃
  • 흐림강진군 23.8℃
  • 구름많음경주시 26.7℃
  • 흐림거제 22.8℃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한국자유총연맹 이연주 부총재, ‘서울시지부의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 결의대회’에 5000명 회원과 함께 참석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지부는 10일 남북평화 통일을 위한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 결의대회를 충주 세계무술공원 및 탄금대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한국자유총연맹 이연주 부총재, 조길형 충주시장,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 조정숙 여성회장, 정종선 수석부회장, 권익현 부회장, 송요섭 협의회장, 각 구 지회장 등 회원 5000명이 참석했다.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 공동선언’에서 ‘남북 간 민간단체 교류 및 산림분야 협력’ 추진이 합의된 후, 한국자유총연맹은 산림분야 문화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는 남북평화 산림분야 협력 사업을 위한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의 공식행사다.

한국자유총연맹 이연주 부총재는 인사말에서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은 ‘평화의 나무들’을 심으면서, 평화통일의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반도 숲 가꾸기’를 통해 남북평화를 염원하고 통일사업에 동참하는 것은 시대적 소명이다. 남북한은 분단됐어도, 숲과 산맥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듯,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이 평화통일을 한 걸음 더 앞당길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북한 산림 황폐지복구 준비를 위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충주를 방문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특별시지부 회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충주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반도 숲 가꾸기 푸름이 활동’은 삼천리 금수강산은 ‘숲과 산맥’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남한과 북한은 중국의 황사로 미세먼지가 공통의 과제가 되었다. 한반도 구석구석 ‘평화의 나무들’을 심어 ‘푸른 숲’을 복원하여, 공기가 맑은 청정환경을 만들고, 울창한 산림을 조성해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를 막고, ‘방북 나무심기’를 통해 ‘한반도 숲 가꾸기’로 남북교류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4·27 판문점 선언 공동선언 제2조 제3항>
“남과 북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환경협력을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