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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뉴스

[STV]해밀라이트, LED 모기 기피등 ‘포그미’ 선보여

  • STV
  • 등록 2012.06.10 07:50:47
  • 조회수 296

해밀라이트(대표 이범구)는 지난 5 29, 불빛만으로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진 LED 모기 기피등포그미를 출시했다.

 

 

‘포그미’는 모기가 기피하는 특정 파장대역의 가시광선을 발산해 모기 방어막을 형성하는 원리로 환경친화적이고,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야외에서는 모기퇴치와 더불어 무드등,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어 활용 범위도 넓은 편. 가격도 저렴해 구매 부담이 없고, 전기료도 한 달에 50원밖에 들지 않는다.

 

동종분야 국내 최초로 KC인증을 획득했고, 특허출원(2010-0013466)을 한 제품포그미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규정한 광생물학적 안정성 평가에서 인증을 받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LED 조명의 경우 기존 조명과는 다르게 망막에 집광되는 면적이 아주 작다. 따라서 망막에 에너지가 집중되기 쉬워 눈이나 피부에 유해한지 판단하는 광생물학적 안정성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포그미는 이 평가에서 안전성을 입증한 것이다.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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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